혜경궁닷컴
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 에디터 사용하기
?
그남자그여자 2018.09.28 11:44
김부선씨 괜찮으신지...

강용석 변호사 믿을 수가 없어서요

평안하시기를 .....
?
?
아름다운 김부선 2018.08.22 18:30

오늘 용기있는 모습 잘 봤습니다.

지치지 마시고 힘내세요.

보이지 않겠지만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아름다운 김부선 화이팅입니다!!

?
?
hansw131 2018.08.21 20:13
괜찮으신지 걱정 되네요.

오늘 푹 쉬시고 내일 잘 하고 오시길...

내일 꼭 누구랑 같이 가셨으면 합니다. 이창용씨나 정 없으면 바른당이라도 ㅠ ㅠ
?
?
그남자그여자 2018.08.13 11:44
힘내세요.

그리고 주변 분들과 만나서 얘기도 하시고요. 너무 혼자서 끙끙거리실 필요 없어요

찾아보면 도움 줄 분들이 꼭 있을 거에요
?
?
costelo 2018.08.01 21:01
날이 많이 더워요. 김배우님 건강이 걱정되어 글 남겨봅니다. 항상 김배우님의 건강을 바라고 또 김배우님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
?
이상해 2018.07.31 04:47
아. 그리고 하나더.
김부선씨가 변호사를 못구해서 무서워서 경찰서에 못가겠다고 했던데
이정렬 변호사는 뭘하는건가요?
얼른 가서 김부선씨 도와드려야죠.
근데 아무 소식이 없네요.
이러다간 김부선씨는 경찰서에 나가지도 못하겠네요.
어서 이정렬씨가 김부선씨 변호사로 나서시길 바랍니다.
?
?
이상해 2018.07.31 04:40
근디...이거..전해철이 고발한것만 해도 4월달이고
이정렬이 고발한것도 두달 쯤 되는것 같은데
언론이고 뭐고 아무 소식도 없네요.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소식 좀 말해주세요.
?
?
hansw131 2018.07.30 22:02
힘드시면 경찰서 가지 마세요.

미소씨와 김부선씨 생각만 하세요. 그냥 제주도로 가셔도 되요.

그러니 절대 무리 하지 마세요
?
?
그남자그여자 2018.07.29 13:53
힘 내세요.
?
?
위아 2018.07.28 15:14
응원합니다. 포털 댓글 보지 마세요ㅜㅜ
?
?
소중한 부선씨 2018.07.28 11:10
갈비뼈 골절이라고 들었는데..
잘먹고 잘쉬고 쾌차하세요~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
당신은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사람이에요!!
?
?
그남자그여자 2018.07.24 19:21

안녕하셨어요? 더운데 어떻게들 지내시는지..
저는 너무 더워서 계속 밤에 깹니다. 더워서 세번, 새벽엔 추워서 두번..... 와 낮엔 정말 여기가 방콕 같아요. 여행갔을 때 여기서 어떻게 사나 했는데 .....이렇게 사는군요 ㅠ

제주도는 어떤가요? 여름엔 안가봐서.....

가을까지 몸 건강히, 잘 지내시길. 여기 모든 분들도..

?
?
Agora민심은천심 2018.07.22 10:40
그알 보고 충격 역시 역시 찢읍이에 흑역사는 상상초월 14~15살 자칭청소년기 ( 공장다닐때) 사진보고 알았씀


공돌이가 아니라 세키 조폭 이었다는 성남 종합 시장파 그래서 그인맥이 이어짐 1998년성남종합시장파와해 - 국제파로 흡수
  • 그남자그여자 2018.07.24 19:15
    역시 좀 이상했어요. 아주 못사는 집도 남자는 고등학교까지 보내거나 본인들이 초중딩들 과외하면서 학업을 마치던 시절인데
  • 이상해 2018.07.31 04:32
    그여자..이분은 세상돌아가는걸 모르시나? 초등학교 졸업한 14살짜리가 누굴 과외해서 중학교 갈수있어요?
?
?
지우 2018.07.21 21:41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우리가 힘이 돼줄께요.
끝까지 가 보아요!^^
?
?
costelo 2018.07.21 20:10
날씨가 너무 덥네요
김부선님 건강 잘 챙기시고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고 시원한 가을이 찾아오면 그때는 함께 웃을 수 있길 바래봅니다. 김배우님 화이팅♡♡♡
?
?
삼계탕 한그릇 2018.07.21 15:20
덥고 지치는 나날이 이어지면서 부선님 건강하신지 여름날 잘 보내고 계신지 많이 걱정됩니다. 같이 힘냅시다!!
?
?
주완시언맘 2018.07.21 11:09
낙지사의 콩밥먹는 날을 기다리며 부선언니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
?
부선언니께 2018.07.20 21:19
부선언니 어떻게 지내시나요?
몸과 마음이 얼마나 힘들지 상상이 안가네요.
근 10여년간 저도 그러했지만 모두가 속아서
오해했던거 정말 죄송해요.
언제 이 지긋지긋한 상황이 끝날지 모르나
진실이 밝혀질때까지 우리 모두 힘내요.
누군가 응원하고 있다는거 알아주셨음 해요.
건강 유의하시고 가끔 소식도 올려주세요♡♡♡
?
?
나홍일 2018.07.20 20:59
파도가 거셀 줄 알면서도
바람이 거칠 줄 알면서도
작고 초라한 배를 띄워 바다로 나간다는 것은
이기심으로는 절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맞서 싸우는 여인에게
무한한 존경을

노인이 바다와 싸워 이겼듯
제주 엄마도 바다와 싸워 이기시길
?
?
With you 2018.07.20 20:58
짧은 글이라도 매일 남기고싶었는데 먹고사는 일에 바빠 그것도 맘대로 안되네요. 전 한 이주간 너무 바쁘고 힘들었어요. 힘들어서 밤마다 술을 마시고 잠 들었지요.한달, 이주동안도 이렇게 절절매는데.그 긴 시간을 용감하게 뚫고나오신거 존경해요. 마음을 함께하는 이들이 있다는 것 잊지마시길 바래요. 늘 건강하시길.
?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