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경궁닷컴
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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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경궁닷컴 관리자는 궁찾사대표도 노재의 이사도 아닙니다.

 

 

이런 해명까지 해야 하나 싶어서 참았는데, 갑자기 폭주하는 경향이 있어 말씀드립니다.

 

"혜경궁닷컴"은 단체가 아닌 일개 개인이 운영하는 홈페이지고, "정치적 단체들, 궁찾사소송단, 노무현재단" 등과 어떠한 연관도 없습니다.

 

단, 민주당 당원인것과 노무현재단 홈페이지에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것과 소송단에 개인자격으로 참여한 3천여명의 소송인단의 1인인 것은 사실입니다.

 

선의로 "궁찾사"에 소송참여인단 모집 관련 위임장을 이 곳을 통해 받은 것 외에 어떤 "공고/통제/제한"을 서로에게 주고 받은 것이 없습니다.

 

 

 

• 궁찾사 대표 아닙니다.

 

일부에서 "혜경궁닷컴" 관리자가 "궁찾사" 대표이기도 하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궁찾사" 대표라면 잘잘못을 떠나 굳이 숨길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자랑스럽게 말씀드렸을 겁니다.

 

다만, 오늘(2018.11.25.일) 있었던 이정렬 변호사님 관련건은 소송인단의 한 사람으로써 심히 유감스러움을 밝힙니다.

 

 

 

 

• 노재 이사도 아닙니다.

 

유튜브에서 이를 공개 거론했고, 모처에서 이를 수없이 거론하며 문제 제기를 하시는데, 위험하십니다. 현재 해당 유튜브 영상 삭제 상태인데 아쉽게도 이를 이미 다운받아 확보해 놨습니다. 이 문제가 이 이상 거론된다면 이를 "노재"에 제공하고 그 영상에서 거론되고 있는 "노재" 이사님과 함께 법적 대응도 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혜경궁닷컴" 관리자는 위 글이 사실이 아닐경우, 어떠한 민형사상의 책임도 지겠으며, 이를 계속 유포하시는 분들에게도 그 책임을 물을지 여부도 곧 판단해 실행에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위 근거없는 주장에 확신하시는 분들은 전화나 넷상에서 떠들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이 글을 증빙으로 첨부해 허위사실로 고소들어와 주십시오. 얼마든지 환영합니다.

 

지금까지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런것이 두렵거나 꺼려졌다면 이 홈피 개설도 안 했습니다.

 

 

 


 

말은 뱉기는 쉬워도 주워담기에는 꽁자가 없습니다.

엄청난 댓가가 필수라는 것 명심들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회원님들의 건승 기원하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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