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경궁닷컴
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03. 50x50.png

 

 

■ 부뚜막 위 고양이가 된 더불어민주당에 바란다.

 

 

대한민국 민주주의 산 역사이고, 고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님과 현 문재인 대통령님을 탄생시킨 지금의 민주당이 따스한 부뚜막 위의 고양이와 같이 끝도 없는 안일함과 게으름으로 민주당의 역사를 퇴보시키고 당원들의 애당심 저하를 촉진시키고 있다.

 

입으로는 "원칙"을 말하지만 오히려 현 민주당이 주장하는 작금의 "원칙"은 지금까지 민주당이 지켜온 "가치"를 저하시키고 있으며, 일부 당원들의 도덕성과 치부에 대한 지적에 "침묵"을 강요하는 도구로 활용, 이미 드러난 심각한 사안에 대해 "묵인·방조"하는 모순의 구조로 당을 유도하고 있다.

 

고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님과 현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머물던 당에 그 분들의 원칙과 상식에 맞지 않는 이가 세력을 형성하고, 그 세력들은 그를 비호하기 위해 당원들의 눈과 귀를 구렁이 같은 단어들의 조합으로 현혹하고 왜곡하여 당의 그 누구보다 현실을 직시해야 하는 당원들을 정치적 타협에 안주하게 하고, 공작적 정치의 당위성에 고개 숙이게 하고 있음에 통탄한다.

 

 

민주당은 이재명이 고인이 된 "친형"과 그의 부인인 "형수"에게 한 막말과 욕설을 성능 좋은 입심으로써의 능력으로 인정하고, 백점 만점의 도덕성으로 공천하여, 도지사까지 올라, 민주당과 당원들이 추구해야 할 도덕적 기준을 형편없이 하향 평준화했다.

 

민주당의 도지사 이재명은 당선인 인터뷰에서는 전 국민이 보는 가운데, 공중파에서 안하무인의 싸가지 없는 인성의 찬란한 발현으로 민주당이 지켜주어야 하고 키워야할 국가의 동량에 대한 판단 기준을 쓰레기봉투에 담아 내동댕이 쳤다.

 

민주당의 도지사 이재명은 당선 이후에는 직무로 평가 받아야 이가, 어처구니없게도 직무 외적인 문제인 "여배우 스캔들, 조폭연루설, 일베가입, 친형 강제입원 시도, 검사 사칭, 성남 분당 대장동 개발건" 등으로 연일 빛나는 업적만을 남겼다.

 

종래에는 "친형 강제입원 시도, 검사 사칭, 대장동 개발"로 "직권남용 및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이재명의 부인인 김혜경까지 "공직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트위터 계정(@08__hkkim) '정의를 위하여'를 수사해오던 경찰에 의해 실질적인 소유주로 지목. 기소의견으로 송치되었다.

 

 

이런 일련의 사안을 대하는 민주당의 작태는 이루 말로 다 형용할 수 없을만큼 간사한 교언영색으로 국민은 물론 당원들의 최소한의 기대와 신뢰마저도 저버렸다.

 

뱀의 혀를 가진 민주당의 몇몇 정치꾼들은 이재명에 대한 의문과 지적에 대해 "작전세력, 분란자들, 또 다른 적폐, 세작" 등의 단어를 나열하며 견디기 힘든 모멸감을 주었으며, 자신들의 입맛과 이익에 따라 민주당의 오랜 원칙과 신념을 후퇴시키고, 민주당의 존립 자체를 흔들고 있다.

 

우리가 사랑해 마지않는 민주당은 법의 가치를 존중하면서도 그 법 위에 국민 대다수의 도덕과 상식을 기반으로 한 민주당이어야만 한다.

 

당장 더불어민주당은 즉각 이재명에게 "자진탈당"을 권고하고, 이에 반할시 즉각 "제명조치"하여 민주당의 훼손된 도덕과 상식의 기준을 다시 바로 세우기를 바란다.

 

이재명에 대한 모든 각종 논란은 법을 통해 최종 모든 혐의가 부정된다면 그때 다시 "복당"을 허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마지막으로 민주당은 분노하지 않는 당원을 가지길 원하지 마라. 분노하지 않는 당원은 민주당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민주당의 소중한 자산은 이재명이 아니라, 분노할 줄 아는 당원들임을 명심 또 명심하기 바란다.

 

 


- 끝.

 

 

Who's 관리자

profile

부패하면 유능할 수 없다.
- 대통령 문재인


알림

- 문의/제보 메일 : moonpa0070@gmail.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김부선에게 꽃을!] 입출금 내역 정리 (17.07.17 완료) 4 file 관리자 6645 4
공지 '혜경궁닷컴' 자료와 그 자료의 전송 및 공유에 대한 공지 (필독) 관리자 1771 8
공지 금기사항 관리자 2639 4
공지 공지사항 (수정. 18.05.15) 관리자 1388 4
34 혜경궁김씨가 올렸던 모든 트윗들 취합합니다. 관리자 260 1
33 혜경궁닷컴 관리자는 궁찾사대표도 노재의 이사도 아닙니다. 관리자 2343 1
32 혜경궁닷컴은 자료 업데이트를 더 이상 하지 않습니다. 관리자 583 1
» 부뚜막 위 고양이가 된 더불어민주당에 바란다. 관리자 466 3
30 새로운 노무현재단을 위해 도와주고 참여해 우리가 바꿉시다. 4 file 관리자 336 2
29 혜경궁김씨 수사촉구집회가 다시 열립니다. file 관리자 802 3
28 이재명 코마트레이드 국민청원 이것 하나로 갑니다. - 링크 수정합니다. 5 관리자 1807 5
27 고 이재선님의 부인이신 박인복님의 메일과 도움요청 14 file 관리자 3906 4
26 댓글을 회원만 가능하도록 변경 적용하였습니다. 관리자 181 4
25 진중권 교수의 배우 김부선씨 관련 입장과 생각 31 관리자 1401 0
24 기억게시판 신설. 관리자 227 1
23 [동참] 나는 비준한다! - 판문점선언 국민비준 file 관리자 152 1
22 혜경궁김씨 소송단 2차 위임장 '궁찾사'에 전달. 6 관리자 469 2
21 참여자 주도의 "기억" 게시판 신설 관련 의견 받습니다. 관리자 133 2
20 오늘 두 번의 접속 중단이 있었습니다. 4 관리자 624 8
19 김부선씨 모금 운동 주도, 모금 전달했다는 언론보도 행태에 대한 입장 file 관리자 966 1
18 김부선씨의 고마운 마음, 그리고 억울한 마음. 102 file 관리자 33272 11
17 김부선씨 메시지와 배우 김부선에게 꽃 한송이! (완료) 22 관리자 3229 6
16 김부선님에게 마음을 전하고픈 분들에게 그분 계좌 오픈 합니다. (완료) 15 file 관리자 2689 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