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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사적 상황과 부진한 활동에 대한 내용, 그리고 송구한 마음은 추후 다시 게시물을 통해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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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노무현재단"을 위해 도와주고 참여해 우리가 바꿉시다.

 

 

아래로는 "노무현 대통령을 비방하는 행위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라는 제목의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의 글입니다.
 
http://www.knowhow.or.kr/web/board/boardView.php?page=1&meta_id=found_news&pri_no=999456040&menuId=01010101&search_target=&search_word=

 


• 도와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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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메시지를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제도의 벽을 뛰어 넘기 위한 첫 발. 명분의 축적 통해 노재 변화를 위해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청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 답이 정해져 있는 문의에 답을 달라는 것. 

 

이 답이 모두가 원하는 답이고,
이 답이 정당함을 확인 시켜달라는 것이고,
이 답에 힘을 실어 달라는 것,

 

... 이라 생각합니다. 도와주고 주도하여 "노무현재단"이 원 취지와 목적에 충실할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 갑시다.

 

 


• 참여합시다.

 

유시민의 노재. 무엇이 틀릴까?
윗 글을 읽어보시면 예측할 수 있을 겁니다.

 

결과를 예단해 성급한 외면 보다는 유시민 이사장이 노재를 통해 하고 싶은 것은 "노무현의 민주주의 2.0" 이것이 아닐까 생각하고, 그것이 아니라면 우리 스스로 "노무현의 민주주의 2.0"이 되도록 만들면 될것입니다.

 

좌절을 두려워 한다면 고 노무현대통령님의 진정한 지지자라 할 수 없겠지요. 두려워 말고 퇴임 후, "노무현의 꿈"이었고, 고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끝내 좌절했던 그것이 노무현 재단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갔으면 합니다.

 

소통하는 노재, 민주주의 초석이 될 노재를 기대하며, "노무현의 꿈"이었던 "민주주의 2.0"으로 "노무현재단"이 다시 살아오기를 기대합니다.

 

 

• 참여 방법.

 

위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 글의 댓글로만 의견 참여 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안하신 분은 회원가입부터. 탈퇴하셨던 분들이 다시 재가입부터 하십시다.

 

✔ 참여기간 : 11월 22일(목) 자정까지

 

 

 

  • profile
    느티나무 2018.11.16 22:22
    지난 이해찬 이사장 당시, 하도 재단 같지 않아서 탈퇴했었는데 다시 가입해야겠습니다.
  • profile
    관리자 2018.11.17 00:27

    전 좋은 의도로 생각되고 작은 희망이라도 가지게 되었는데, 일부 그렇지 않은 분들도 꽤 되시더군요. 하지만 이렇게 외면하기에는 좀 억울하기도 합니다. 느티나무님과 같이 생각들 해 주시면 참 좋을텐데요.^^

  • profile
    느티나무 2018.11.17 09:57

    유시민 이사장님이 어떻게 하시느냐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기대해봐도 좋겠지요. 

  • profile
    관리자 2018.11.17 10:11

    네 저도 그리 생각합니다.

    항상 긍정 다음 부정이 순리라 생각하고,

    기대 이하라면 그때 또 탈퇴하고 외면하면 그만이라 생각합니다.

     

    최소한의 기회도 줘 보고 싶고, 희망도 가지고 싶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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