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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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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교수의

배우 김부선씨 관련 입장과 생각

 


진중권 교수님께서 '진중권과 심상정은 이재명 김부선 문제 알고 있었다'라는 글의 문제점과 그 밖에 생각들을 세개의 짤막한 글로 '자유게시판'에 남겨 주신 것을 한 곳에 모아 공지로 합니다.

 

공지로 하는 것은 다른 의미나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니고, 김부선씨의 일방적 주장을 사실로 받아 적시했으니, 손수 그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주신 진중권 교수님의 주장도 당연히 알리려 노력하는 것이 맞다 생각합니다.

 

다만 유감스럽지만 진중권 교수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것은 아니고, 일정 부분 ‘사실확인’이 필요하다는 부분 인정합니다.

 

진중권 교수님이 친히 의견 개진을 통해 소통해 주시려 노력해 주신 부분 우선 감사드리며, 이와는 별개로 세개의 글을 보고 다음과 같이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 동의하는 부분.

 

- 판단을 여러분께 내가 강요할 수 없다는 부분 동의하고 저희 역시도 그러하다는 부분은 동의합니다. 다만 판단에 대한 부분으로 한정하며 동의합니다.

 

 


• 사실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전여옥 작가의 전화번호를 알지 못하고 김부선씨에게 준적도 없다는 부분에 대해 확인하도록 하겠으며, 확인 전까지 해당 게시물에 '확인필요'라는 ‘주석’을 달도록 하겠습니다.

 

'혜경궁닷컴'은 관리자 명으로 글을 쓸때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 책임은 '법적책임'은 물론 도의적 책임인 '사과와 정정'도 예외일수 없습니다.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면 글의 정정과 동시에 ‘사과문’을 정중히 게시토록 하겠습니다.

 

 


• 동의하지 않는 부분.

 

- 첫번째 글 '진중권입니다'의 내용에서 다시 진중권 교수님의 ‘관련없음’을 주장하는 부분은 납득합니다만, 다시 김부선씨에 대한 단정적 언사까지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 두번째 글 '그리고'는 전체적으로 진중권 교수님 생각은 존중하나 어울리지 않는 표현까지 존중할 수는 없습니다.

 

- 세번째 글 '이재명이랑 김부선이랑 잤냐구요?' 부분은 글제부터 동의가 안됩니다. 내용 또한 사인으로써의 견해라면 일정부분 공감하나, 상대가 공인들이고 그 중 한 분은 국민의 권한을 위임받아 막강한 권력과 의사결정권을 가지게 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유권자는 알아야 할 이유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마지막으로.

 

이곳 '혜경궁닷컴'은 맹목적으로 김부선씨의 편에 서지는 않습니다. 김부선씨의 모든 행위가 옳았다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많은 이들이 김부선씨의 주장을 '신뢰하느냐?'와는 별개로 '알고 있었다'는 것만큼은 확신하고, 이 부분에서만큼은 김부선씨의 주장을 신뢰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 공인이 또는 사인이 거론해야하느냐 말아야하느냐는 부분에 대해서는 단호히 '필요하다' 판단하고 이것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 아래로는 진중권 교수님의 글 세개입니다.

 

 


① 진중권입니다


 

운영자가  김부선씨의 말을 왜곡 없이 옮긴 것이라면 김부선씨가 또 거짓말을 하셨군요. 이 분, 병입니다.

 

일단 저는 김부선씨에게 전여옥 작가의 전화번호를 준 적이 없습니다.

 

저는 전여옥 작가의 전화번호를 알지 못하며, 그 분과 전화통화를 한 적도 없으며 그 누구에게도 전여옥 작가의 전화번호를 받은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김부선씨, 아주 안 좋은 버릇을 갖고계시네요. 구라 좀 그만 치고 사세요.


Ps.

운영자, 저한테 사과를 하나 빚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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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그리고


 

이상한 환타지 소설 쓰면서 꼴 같지도 않은 정의의 놀이를 하는 건 여러분들의 자유인데, 그 허접한 환타지 소설에 저를 끼워넣지는 마세요.

 

저는 민주당 내의 친문이니 비문이니... 극문이니 진문이니 신친문이니 패거리 지어서 패싸움 하는 데에 아무 관심 없습니다.

 

그 누군가 대통령 복심을 자처하며 도의원들 주르르 줄세우기를 하든말든... 그냥 한심하다고 생각할 뿐, 거기에 관여하고 싶지 않습니다.

 

내가 이재명을 지지하는 것도 아니고, 설사 경기도민이었다 할지라도 이재명을 찍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러니 쉴드를 치느니 마느니 게임하는 초딩 마인드로 애먼 사람 재단하지 마세요.

 

그리고 낫살 그 정도 처드셨으면 게임과 현실을 구별 좀 하시구요, 사실과 상상도 좀 구분하시며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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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이재명이랑 김부선이랑 잤냐구요?



전 모릅니다.
별 관심도 없구요.

 

두 성인 남녀의 자발적인 합의에 의해 이루어진 성관계에 대해서는 내가 의견을 가질 권리도 없다고 봅니다. 그걸 유권자들이 알아야 할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합리적으로 판단할 때, 김부선씨의 진술이 일관되지 못하고, 이미 진술을 두 번이나 번복을 했다는 점, 그렇게 오래 만났다면서 장장 10여년 동안 단 하나의 물증도 제시하지 못 했다는 점. 

 

그리고 이번 건만이 아니라 다른 건에 대해서도 몇 차례 김부선씨가 허위사실을 말함으로써 처벌을 받은 적이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김부선씨가 있었다고 주장하는 그 일은, 일어나지 않았거나, 설사 일어났더라도 그 성격이 그가 묘사하는 것과는 상당히 다를 수도 있겠다, 판단합니다.

 

물론 이것은 '나'의 판간입니다.

 

이 판단을 여러분께 내가 강요할 수 없듯이, 여러분도 내게 여러분들의 견해를 강요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그러니, 내 이름은 좀 잊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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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 관리자

profile

부패하면 유능할 수 없다.
- 대통령 문재인

  • ?
    지나가다 2018.07.15 14:20

     

    '진중권입니다' 글에 댓글을 단 '지나가다'입니다. 어제 글을 보고 전여옥 작가님 페이스북에 직접 질문을 했고 답변을 하셨습니다. 작가님이 이 글을 보시지는 않겠으나 감사드리고요. 작가님은 다른 프로그램에서 편집된적이 있었고, 진 교수님 전화번화는 모르시고 그 문제로 통화한 일은 없다고 하셨습니다.(전여옥 작가 페북에서 확인 가능함)

  • profile
    느티나무 2018.07.15 14:42

    '낫살이나 처 드신' 작가라는 분이 어지간히도 손가락이 간지러우셨나 봅니다.

    (작가의 쪼가리글 속 단어인용)
    요즘 유행중 하나가 '지지하지 않는데 쉴드치고 안쳤다고 떠드는 거라죠?

    '자발적인 합의, 자신만의 합리적인 판단, 김부선씨가 주장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았거나, 설사 있었다 해도 다를수 있을것이다.'

    이걸 도대체 한쪽으로 치우친 쉴드가 아니면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이재명은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다?? 그래도 작가'랍시고 떠드는 사람의
    일방적인 주장이라면 자신만의 소설이겠죠. 그래서 그런지 글 빨이 참으로

    애매~ 화려 합니다.

    '이재명 지지 안한다'는 작가님. 손가락들도 다 그렇다고 들 하던데 말이죠.
    '떠들어 놓고 잊어달라'는 유행가 가사보다도 유치한 소리나 하시네요. ㅎㅎ

  • ?
    지나가다 2018.07.15 14:51

    첫번째 틀린 팩트는 작가가 아니라 교수입니다. 지지여부는 개인 마음이고 그걸로 비판하는 것은 사상검증과 더불어 진영논리식으로 비난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님 논리라면 이재명 싫어서 남경필 찍겠다는 사람은 설명이 불가능합니다.

     

    두번째 틀린 팩트는 진중권 교수님이 올린 글 어디에도 "이재명은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다" 라는 논지의 문구나 표현은 없습니다. 님 글은 그저 진 교수 비난하는 글이군요.

  • profile
    느티나무 2018.07.15 15:33

    한가지만 물어보죠.

    A와B 밖엔 없는 문제가 있습니다. A는 오답입니다.

    그럼 어떤것이 정답일까요? 이런 글까지 써야하는

    제가 다 낯이 뜨겁네요. ㅎㅎ

     

    이재명이 싫어서? ㅎㅎㅎ

    우습군요. 계속 하시던 대로 하세요.

  • ?
    지나가다 2018.07.15 15:47

    사람속에 들어갔다 나오지 않는 이상 정답을 님이 어떻게 알아요. 그런 전제를 깔고 접근하면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지요. 그리고, 님이 글을 쓰는 방식이 특정문구나, 표현만을 가지고 말하는데요. 그런건 악플러들이나 하는 짓이고 컨텍스트를 무시하는 접근태도죠.

     

    예컨대, A4 한 페이지글에서 다른건 무시하고 '구라'라는 단어가 있으니 이 글은 천박하다고 비꼬는 것에 불과하죠.  

  • ?
    꼰대중권 2018.07.15 16:10

    정답이 어찌아냐니..그럼 정봉주가 성추행했다는건 어찌아나요
    증거가 있어서겠죠
    영수증과 통화기록은 냈고요
    김부선 진술 언제 번복했나요
    진술번복한건 이재명이고요

    왜 십여년년동안 증거를 못내냐 진중권이가 말하는데
    정확히 말하면 10년도 아니고 
    김부선씨가 이재명하고
    낙지먹었다고 주장하는 날짜가 2009년 여름이니까
    그때까지 몰랐다치면
    그렇다하면 2010년이나 성남시장 되고 바로 
    불륜남인거 알았다는건데
    그럼 
    이재명이 성남시장인데 어떻게 증거를 내겠어요
    김부선씨 거주지는 성남입니다
    권력자하고 법리적다툼을 하면 감옥가는 시기 아니였나요?
    그걸 염두하고 김부선씨가 증거를 못낸거죠
    당신이라면
    권력자와 법리적다툼하는걸 두려워하지 않겠습니까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 ?
    지니가다 2018.07.15 16:16

    첫째, 김부선은 최근 날짜가 헤깔렸다고 번복했습니다.

    둘째, 잠자리하고 다음날 이미 유부남인걸 알았다고 한겨레 기사에 밝혔습니다.

    셋째, 김부선의 거주지는 서울 성동구 옥수동이었고, 생계문제로 남양주로 이사했습니다.

     

    님이 말한 팩트는 모두 틀렸습니다.

  • ?
    꼰대쭝권 2018.07.15 16:38

    반박

    첫째 사진 말하는거같은데 2007년 12월 11일 12일 하루틀린거고 그것도

    서아리 논리대로하면 틀린논리아님

    둘째유부남인거 알고있다고했지만 싱글이라했다했음 기사 왜곡하지마셈

    셋째 거주지건만 제가 틀렸네요 그치만 성남시장이였고 만약 이재명이 범죄를 저질렀으면 성남쪽으로 이관됐을텐데 그럼 김부선씨한테 승산있음

  • ?
    꼰대중권 2018.07.15 16:40

    특히 두번째글이 굉장히 악의적이네

    유부남인거 알았는데 

    김부선씨 홀몸이고 이재명도 홀몸인줄 알고 만났대잖아요

    지능에 문제입니까?

    그것도 아니면

    인간이 쓰레기인거입니까?

  • ?
    꼰대중권 2018.07.15 16:42

    자기의 이념을 위해 팩트를 왜곡하는건 굉장히 나쁩니다

    진실만 보세요

    자기의 그 더럽고 추한 이념을 위해

    왜곡하지마시고

  • ?
    지나가다 2018.07.15 17:10

    "자기의 그 더럽고 추한 이념을 위해" 이런 표현은 좀 삼가해 주세요.

     

    첫째, 김영환은 김부선과의 전화통화를 전하며 2007년 12월 11일 이명박 전 대통령 BBK 의혹 관련 집회에서 처음 만났다고 주장했습니다(http://news.joins.com/article/22695870) 2010년 한겨레 인터뷰 김부선은 총각인줄 알고 만났고 며칠 후 잠자리를 가졌으며 그 다음날 유부남인걸 알게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둘째, 낙지먹었다고 제시한 증거사진은 2007.12.12일입니다. 님이 주장하는 2009년 여름은 팩트가 틀립니다. 김부선 팬 카페에 2009년 7월 3일에 올린 글에서 2007년 사진을 올리며 "갑자기 산낙지가 땡기다는" 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을뿐 낙지를 먹었다고 표현하지 않았습니다(http://cafe.daum.net/heribusun/19Le/715)

     

    님께서 김부선을 지지한다면 팩트확인은 우선입니다.

  • ?
    꼰대중권 2018.07.15 18:08

    난 누구도 지지하지않고

    진실만 지지합니다

    산낙지를 먹은건 2007년

    안건 2009년이고

    그리고 앞에서도 말했을텐더요

    영수증 경찰에 제출했다고

  • ?
    지나가다 2018.07.15 18:19

    님이 누굴 지지하건 제 관심사항은 아닙니다. 앞에서 낙지먹은 날짜가 2009년 여름이라고 님이 썼잖아요. 또 한 영수증을 경찰에 제출했다고 했는데 이 또한 팩트가 틀립니다. 김부선의 영수증도 아니고 이창윤이 현상금을 걸어 공모를 통해 경찰에 제출한 증거는 "낙지집 영수증’ 관련 증거 1개" 이지 영수증이라고 특정되지는 않았습니다(http://www.ltn.kr/news/articleView.html?idxno=10323)

  • ?
    꼰대중권 2018.07.15 18:22

    유리한 증거니까 경찰에서 받아준거겠죠 상식적으로 생각해봅시다

    또 2009년 여름에  낙지먹었단글을 썼다고 말한거지

    그날 먹었단말을 쓴거 아님

     

  • ?
    지나가다 2018.07.15 18:38

    첫째, 김부선 팬카페 글을 링크해 드렸는데요. 제목에 "인천 앞바다 ... 갑자기 산낙지가 땡긴다는 ..."라는 제목과 함께 2007.12.12일 사진이 올라와있습니다. 어딜봐서 이 글이 낙지를 먹었다는 글인가요. 과거 인천 앞바다 사진 올리고 낙지 생각이 난다는 글로 해석해야죠.

     

    둘째, 유리한 증거라 경찰이 받았줬다는 얘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제보 1개를 경찰에 제보했고 수사 결과 사실로 확인되면 현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창윤도 제보를 검증할 능력이 없는 사람이고 경찰은 증거를 거부할 이유도 없죠.

  • ?
    꼰대중권 2018.07.15 18:25

    주장한 날짜하고 먹었던 날짜하고 다른거죠

    먹었던 날짜는 2007년

    주장한 날짜는 2009년

    그리고 그 무렵에 애있는 아빠인거 알게된걸로 추측됨

  • ?
    지나가다 2018.07.15 18:51

     

    첫째, 왜 추측을 하죠. 2010년 한겨레 인터뷰 기사에서 이미 유부남인걸 알았다고 밝혔는데요. 며칠 안 가서 잠자리를 했고 그 다음날 밥 해먹이는게 시나리오인데 밥 안먹고 도망가는데 유부남인걸 알았다고 나오잖아요.

     

     

    둘째, 김영환이 6월 7일 김부선과 90분 통화했다면서 이재명과 인천가서 맥주와 낙지볶음 먹고 가방 들고 찍어준 사진이라고 흔든게 2007.12.12 사진입니다(1). 3일후 KBS 인터뷰에선 김부선이 직접 낙지 얘기를 합니다(2). 하지만 이 사진은 2008년 3월과 오마이뉴스 기사(3)와 2009년 7월 팬 카페(4)에 사용된 사진이었습니다.

     

    (1)https://www.huffingtonpost.kr/entry/photo_kr_5b18e4a3e4b0734a993af022

    (2)http://www.nocutnews.co.kr/news/4982940

    (3)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0862881

    (4)http://cafe.daum.net/heribusun/19Le/715

  • ?
    꼰대중권 2018.07.16 11:33

    첫째 유부남인거 안 시기가 중요하지 2010년이지

    몇년전에 알아챈거라니까

    그래서 해어진거고

    둘째 12월 12일 찍은사진인데 2009년과 2008년에 올렸으면 이상한거야

  • ?
    지나가다 2018.07.16 12:16

    ① "유부남인걸 안 시기가 중요하다"

    논란의 시초인 2010년 한겨레 기사입니다.⑴ 인천 앞바다에서 연인들처럼 사진찍고 데이트했다고 말을 했고, 그 때 사진(2007.12.12 인천사진)이라며 김영환이 언론앞에서 흔들었고, 이재명이 김부선 가방을 들고 찍은 사진이라고 말했습니다.⑵  

     

     

    ② "헤어진 이유"

    김부선이 헤어진 이유를 구체적으로 밝힌적은 없습니다. 단지, KBS 인터뷰에서 헤어진 상황에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했고⑶ 이 내용은 2016년 11월 페북에 올린 내용과 같습니다. 언제 어떠한 이유로 헤어졌는지 구체적으로 밝힌적은 없습니다. 님의 주장대로 유부남인걸 알아서 헤어졌다는 것은 근거가 없습니다. 인천에서 데이트 후 며칠뒤 잠자리를 가졌고, 그 다음날 유부남인걸 알게됐다고 한겨레 기사에서 밝혔습니다. 김 씨는 ”이재명이랑 15개월을 외로우니까 만났다”고 육성 증언했기에 헤어진 이유가 유부남이기 때문은 아닙니다.⑷

     

     

    ③ 2008년 3월 오마이뉴스에 쓰인 사진의 저작권은 김시내(김부선 조카)로 되어있고, 2009년 7월 팬 카페에 올라온 사진은 김 씨가 직접 올렸겠죠. 님은 2010년 기사가 난 시점에 유부남인걸 알았다고 잘못 알고있고 그래서 헤어졌다고 말하지만 사실관계가 맞지 않습니다.

     

     

    ⑴ http://www.hani.co.kr/arti/spcialsection/esc_section/448201.html

    ⑵ http://news.joins.com/article/22693917

    ⑶ http://thestar.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6/11/2018061100819.html

    ⑷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18e057e4b09578259f1733

  • ?
    지나가다 2018.07.15 16:18

    이재명의 번복된 진술이 어떤것인지 구체적으로 말하면 답변드리겠습니다.

  • ?
    꼰대중권 2018.07.15 16:28

    고소한다해놓고 위로말 전하고

    김부선씨가 꺼낸적도없는 모텔얘기 꺼내서 김부선씨 그런말한적없다니까 자긴 그러지 않았다고하고 뭐 그런데요?

  • ?
    지나가다 2018.07.15 16:44

     

    고소한다고 말했다가 위로의 말을 전하고 고발 조치하였습니다.

     

    ê¹ë¶ì  ìì¸ì ëí ì´ë¯¸ì§ ê²ìê²°ê³¼

     

    김부선이 오피스텔 얘기를 한 적은 없으나 위 두 글을 보면 "일년간 날 능욕", "월세 낸 돈만 천만원이 넘는거 같은데 늦었지만 숙박비 반띵 어떠신지?" 라고 했습니다. 김부선은 월세낸 돈을 합해서 천만원이 넘었다고 말했고 이재명은 일년간 오피스텔을 빌려 월세 천만원씩이라고 말했습니다. 두 사람의 말이 다른 부분입니다.

  • ?
    꼰대중권 2018.07.15 17:06

    저기요 고소하곤 고발은 다른거에요 

    고발은 3자가 하는거고

    이재명씨가 강제성없다고하면 무고죄에서 피할수있는거고

    그리고 오피스텔이라 말한적없는데 이재명이 말해서

    이재명이 그런말 한적없다 얘기했다고요

    내말 이해 못해요

  • ?
    지나가다 2018.07.15 17:21

    공격적 표현은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님이 악플러가 아니라면 말이죠.

     

    첫째, 고소고발 차이를 제가 모를까봐요. CBS 김현정의 뉴스쇼를 다시 들어보니 이재명이 고소하겠다는 워딩은 쓰지 않았네요. 님 말을 팩트체크 안했다가 제가 실수를 했네요. 정확한 워딩은 김영환, 김부선에게 법적 책임을 묻겠다라고 했습니다(http://www.nocutnews.co.kr/news/4977995)

     

    둘째, 김부선은 오피스텔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았고 이재명이 그런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일년간 월세 낸 것만 천만원이라면 예상 가능한게 오피스텔이겠지요.

  • ?
    꼰대중권 2018.07.15 18:09

    아니 어떻게 추론합니까 간적도 없는데 두번째 논리가 맞다면 직접 가야죠 김부선씨하고 

  • ?
    지나가다 2018.07.15 18:30

    김부선은 일년이란 기간동안 월세낸 것만 천만원이 넘었다고 했습니다. 1년간 천만원이 넘는 월세를 내는 숙소라면 모텔, 호텔, 오피스텔 중 어디일까요? 일부 네티즌은 이재명이 김부선이 말하지 않은 오피스텔을 특정했다고하여 은연 중 진실을 말한거 아니냐고 하는데요.

     

    저 주장(숙박비, 월세)은 김부선이 먼저 과거 페북에서했고요. 이에 이재명이 반박내용을 정리하면서 오피스텔 증거(계약서, 영수증)를 제시하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반박에 김부선은 난방이 10원얘기를 꺼냈습니다.

     

    김부선이 어떤 숙소를 이용했는지 말한게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래서, 저 주장이 진실이지 거짓인지는 알지 못합니다. 저 주장에 이재명은 반박을 안 할수가 없죠.

  • ?
    꼰대중권 2018.07.15 18:39

    아니 그걸 이재명이  어찌아냐고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재명이 사실이 아니라면 추측도 하지않고 그냥 안갔다고 하면 되는데

    왜 오피스텔 운운할까요 

    간거에요

  • ?
    지나가다 2018.07.15 18:56

    이재명이 그런 밀회가 없다고 주장을 하잖아요. 그런 주장을 한 사람은 김부선이고 반박하는 사람은 이재명인데 이재명이 어찌아냐고 물어보면 뭔 소리인가요? 김부선이 일년간, 월세만 천만원이 넘었다는 주장이 사실이든 거짓이든 상대방을 반박을 한 것 뿐인데요.

     

    위에 김부선이 페북 댓글 쓴거 거짓이라는 말인가요. 예상가능한게 모텔, 호텔, 오피스텔인데 그 중 예상 가능한게 오피스텔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이재명이 월세 천만원씩 들어가는 숙소로 잘못 이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profile
    관리자 2018.07.15 22:36
    헐... 이게 무슨 일이래요? 댓글로 팩트 체크하고들 계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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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18.07.18 11:07

    ^^ 이 문제로 인한 주변의 갈등은 증거나 판결이 아닌 시간이 해결해 줄거라 믿어요. 각자 신뢰가는 쪽을 믿는 거겠지요. 겨니양이님 말씀처럼 지금은 도저히 좁힐 수 없는 너무나 먼 그대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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