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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주도의 "기억"

게시판 신설 관련 의견 받습니다.

 

 

 

■ "기억게시판" 신설 관련.

 

사회적 영향이 적지 않았던 ‘사건·사고’ 또는 꼭 ‘기억해야만 할 일들’이나, ‘인물’“기념·추모”하는 게시판을 곧 신설토록 하겠습니다.

 

해당 신설될 게시판에는 ‘관리자 주도’가 아닌, 누구든 선의를 가지고 추모 또는 기념을 할 수 있도록 참여자 중심으로 모두에게 개방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곳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은 '혜경궁닷컴'을 만들기 전부터 하고는 있었지만 이 작업은 주관자 중심으로 모든 것을 기억하고 그것을 제시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가족 간의 기념일조차도 잘 챙겨주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도 아마 모두들 그런 곳이 하나쯤은 있어야 하고, 그 곳을 통해 우리가 잊고 살았던 것들을 다시 되새기는 것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 충분히 공감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래의 내용 중 건의할 부분들 있으시면 개선하여, 주말 중 작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게시판 명 : 기억
• 게시판 아이디 : memory
• 목적 : 기억해야 할 것들을 기억하는 것.
• 분류 : 기념·추모

 

 


 


• 사족.

 

이틀간 밀린 업무로 무척 바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일이 본업마냥 설치다 보니 매번 주말 앞두면 업무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밑의 김관홍 잠수사 추모글에 '얄쟐무님'께서 다음과 같은 댓글을 주셨습니다.

 

"참 아쉽네요. 구조 활동 중 돌아가신 잠수사도 있는데 오로지 김관홍 잠수사만 챙기는 것 보면 좀 그렇네요. 돌아가신 잠수사 두 분 더 계신데, 이 한 분만 챙기시네요."

 

윗글에서도 밝혔듯이 말씀하신 부분을 포함, 조금 더 넓게 해석하면 저희가 하고자 했고, 늦게나마 시도하려는 '기억게시판'이 될 것입니다.

 

위 '얄쟐무님'의 지적은 아프지만 저희들의 생각과 일치합니다. 다만 이런 글을 추모 글 밑에 남기시는 것은 부적절한 듯해 댓글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혜경궁닷컴"에 대한 '불만·건의·기타의견' 등은 '문의제보'를 통해 해 주시면 '수렴·검토'를 통해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동시에 '얄쟐무님'의 댓글에 관리자 대신 수고스럽게 화답해 주신 '느티나무님'의 댓글도 함께 삭제처리토록 하겠습니다.

 

이점 '얄쟐무님'과 '느티나무님'의 넓은 이해를 바라며, 특히 '얄쟐무님'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복잡한 일상에서 잠시나마 벗어나는 주말들 되세요.^^

 

 

-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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